영풍, ‘SP 아카데미 365’ 운영…임직원 대상 전문 교육 강화

게시일 2026.05.04

– 제련 공정부터 경영·안전·환경까지… 연간 33회 강의로 임직원 역량 고도화 추진
– 전현직 임원들이 사내 강사로 활약…본사 임직원들은 온라인 교육으로 참여
 
 
 

내용 요약

-㈜영풍이 임직원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도입한 교육 프로그램 ‘SP 아카데미 365’가 현장 중심의 실전 교육 체계를 성공적으로 안착 중. 2025년부터 운영 중인 이 프로그램은 50년 제련 노하우를 전수하고 석포제련소를 고도화된 ‘지적공동체’로 도약시키는 핵심 기제 역할을 하고 있음.

-SP 아카데미는 제련 공정부터 경영, 안전, 환경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커리큘럼을 통해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있으며, 특히 경영진과 현장 전문가가 직접 강사로 나서 실질적인 기술 자산화를 꾀함. 영풍은 이를 통해 기술 경쟁력 확보와 차세대 리더 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전략.

 

사진 영풍 SP 아카데미 365 운영 임직원 대상 전문 교육 강화
<사진설명=2026년 4월 29일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제련소 안전교육장에서 임노규 석포제련소장이 SP 아카데미 365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1.   개황

-      ㈜영풍은 지난 4월 29일 경북 봉화 석포제련소 안전교육장에서 임노규 소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선 ‘SP 아카데미 365’를 개최함. 이번 강의는 ‘전기 기본원리 및 핵심 전기시스템 소개’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직원뿐만 아니라 본사 직원들도 원격 교육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함.

-      ‘SP 아카데미 365’는 영풍의 반세기에 걸친 아연 제련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자산화하고, 임직원 개개인을 분야별 전문가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영풍만의 독자적인 교육 플랫폼임.

 

2.   강조점: 현장 중심의 고난도 전문 교육 및 지적공동체 구축

-      커리큘럼은 하드웨어적인 기술 교육에만 국한되지 않고 경영, 안전, 환경, 인적관리 등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역량까지 포괄함. 이는 임직원들이 본인의 담당 직무를 넘어 아연 산업 전체의 비즈니스 구조와 환경·안전의 중요성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기 위함임.

-      또한, 온·오프라인 병행 운영 방식을 채택하여 지리적으로 떨어진 본사 직원들과 현장 직원들 사이의 지식 공유와 소통 채널로 활용되고 있음. 실제 교육에 참여한 직원은 "제련 공정뿐만 아니라 안전, 환경 등 다양한 주제를 접할 수 있어 개인의 커리어 발전과 실무 역량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임.

 

3.   추가 설명

-      [교육 운영 현황] ‘SP 아카데미 365’는 2025년부터 매월 3~4회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음.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총 10회의 강의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연말까지 총 33회의 촘촘한 커리큘럼이 예정되어 있어 교육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함.

-      [외부 전문가 연계] 사내 강사진뿐만 아니라 필요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업계 최신 트렌드와 기술적 이슈를 학습함으로써, 폐쇄적일 수 있는 제조 현장에 유연한 사고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불어넣고 있음.

-      [관계자 코맨트-김지환 사원/㈜영풍 본사 구매부서 소속] “석포제련소에서 진행되는 강의를 본사에서도 화상으로 동시에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 제련 공정뿐 아니라 안전·환경·지속가능경영 등 다양한 주제가 구성돼 개인 역량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4.   향후 방향

-      영풍은 ‘SP 아카데미 365’를 단순한 일회성 교육이 아닌, 회사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핵심 인재 풀(Pool) 관리 시스템으로 발전시킬 계획임. 향후 현장 중심의 전문 교육 범위를 더욱 확대하여 차세대 리더를 선제적으로 육성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제련 시장에서의 기술적 우위를 공고히 다져나갈 방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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