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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사외이사들, 석포제련소 방문∙∙∙친환경 조업 현장 점검

게시일 2026.05.15

- 환경·안전 분야 투자 현황 및 개선 계획 직접 확인
- 무방류시스템 등 독보적 친환경 인프라 및 책임광물 관리 체계 점검
 

내용 요약

-영풍 사외이사 전원이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환경 개선 투자 현황과 안전 관리 체계를 직접 점검함. 이사회는 무방류시스템(ZLD)과 지하수 확산방지시설 등 약 5,400억 원이 투입된 주요 환경 인프라를 확인하며 회사의 지속 가능한 경영 의지를 재확인.

-이번 방문은 경영 투명성 제고와 현장 중심의 독립적 감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됨. 영풍은 최근 RMI 인증을 통해 글로벌 책임광물 공급망 체계를 공고히 하는 등 친환경 제련소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

 
사진1 영풍 사외이사들 석포제련소 방문
 

<사진설명> 2026년 5월 14일 ㈜영풍 허성관 이사회 의장(오른쪽 두 번째)을 비롯한 사외이사들이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주요 설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개요

  • 영풍은 2026년 5월 14일 허성관 의장∙최창원∙박정옥∙전영준 이사 등 사외이사 전원이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힘. 이번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현장 점검으로, 주력 사업장의 환경·안전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이사회의 감시 및 감독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음.
  • 사외이사들은 배소·주조 공정 및 폐수무방류시스템(ZLD), 등 주요 생산 시설을 집중 점검했으며, 현장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경영 현황을 보고받음. 이는 현장 중심의 투명 경영을 실천하려는 영풍의 의지를 보여줌.

 

강조점1: 5,400억원 규모 환경 투자와 실질적 성과
  • 영풍은 2019년 ‘환경 개선 혁신 계획’을 수립한 이후 지난해 말까지 약 5,400억 원을 투입해 공장 인프라를 재설계 수준으로 개선함. 특히 세계 제련소 최초로 도입된 ZLD와 공장 외곽 2.5km 구간에 설치된 지하수 확산방지시설은 오염원을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독보적인 친환경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음.
  • 이러한 대규모 투자는 가시적인 생태계 회복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 최근 제련소 인근 낙동강 하천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 3마리가 포착되고, 공장 인근 산등성이에서 산양이 발견되는 등 제련소 주변 환경이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이 확인됨. 사외이사들은 이러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지속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당부함.

 

강조점2 :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책임 경영 및 공급망 관리
  • 영풍은 환경 투자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책임광물 관리 체계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음. LME(런던금속거래소) 책임광물 인증을 받지 못한 제련소에 대해 브랜드 등록 제한이나 거래 제약을 예고하고 있어, 인증 확보가 글로벌 거래 유지의 전제 조건이 되어 있음. 지난 4월, 석포제련소는 글로벌 책임광물 협의체인 RMI(책임광물 이니셔티브)로부터 RMAP 인증을 획득하며 LME 적합 제련소(Conformant Smelter)로 공식 등록됨. 이는 글로벌 공급망에서 요구하는 윤리적·환경적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하며, 국제 거래에서 안정적인 경쟁력을 확보하는 발판이 됨.
  • 사외이사들은 이사회의 독립적인 감시와 지원을 통해 영풍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친환경 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을 약속함.

 

기타 : 현장 이사회를 통한 경영 투명성 제고
  • 이번 방문은 단순히 시설 점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이사회를 직접 개최함으로써, 경영진의 보고 사항을 실제 지표와 대조하여 확인하는 실질적인 점검으로 이어짐.
  • 허성관 이사회 의장은 “석포제련소의 ZLD와 대규모 환경 투자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며 회사의 환경 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사외이사들은 앞으로도 제련소가 환경∙안전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독립적 감시와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강조함.
  • 임노규 영풍 석포제련소장은 “사외이사들의 이번 방문은 회사의 환경 및 안전 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받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사회의 제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제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고 밝힘

 

향후 방안
  • 영풍은 이사회의 제언을 경영 활동에 적극 수용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제련 기술력을 고도화할 방침임. 향후에도 주기적인 사외이사 현장 점검과 데이터 기반의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친환경 사업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임.
 
 
 
[기사 형식]
 

영풍 사외이사 전원이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친환경 조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사외이사들은 현장에서 환경 개선 성과를 보고받은 뒤, 무방류 시스템 등 주요 설비를 둘러보며 회사 측의 지속 가능한 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

 

영풍은 14일 허성관 의장∙최창원∙박정옥∙전영준 이사 등 회사 사외이사 전원이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외이사 제련소 방문은 회사의 주력 사업장인 석포제련소의 환경 투자 현황과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경영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풍 사외이사들이 석포제련소를 방문한 건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이날 사외이사들은 환경 분야 투자 현황과 안전 분야 개선 계획을 상세히 보고받은 뒤 배소∙주조 공정, 침전저류지, 정수 공장, 폐수무방류시스템(ZLD∙Zero Liquid Discharge) 등 생산 및 환경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이후 제련소에서 이사회를 열고 경영 현황을 보고받는 등 사외이사로서의 감시 및 감독 기능을 현장에서 직접 실천했다.

 

사외이사들은 석포제련소가 환경과 안전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2019년 ‘환경 개선 혁신 계획’ 수립 이후 지난해 말까지 약 5,400억 원을 투입해 공장 인프라 전반을 재설계 수준으로 개선한 점에 주목했다.

 

지난 3월 영풍의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된 허성관 사외이사는 석포제련소의 무방류시스템과 대규모 환경 투자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며 회사의 환경 경영 의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사외이사들은 앞으로도 제련소가 환경∙안전 분야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친환경 공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독립적 감시와 지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영풍 석포제련소는 2021년 세계 제련소 최초로 무방류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환경 경영에 있어 선도적인 사업장이다. 지난해 10월엔 1~3공장 외곽 2.5km 전 구간에 걸쳐 암반층까지 굴착해 지하수를 제어하는 지하수 확산방지시설을 완공했다.

 

영풍 석포제련소가 2019년 ‘환경개선 혁신 계획’을 수립한 뒤부터 지난해 말까지 집행한 환경 투자액은 약 5400억원에 이른다. 이 투자는 단순한 환경설비 증설이 아니라, 공장 인프라 전반을 재설계하는 수준의 구조적 개선에 가깝다는 평이 나온다.

 

대규모 환경 투자의 영향으로 주변 생태계도 건강히 유지되고 있다. 지난 1월엔 제련소 앞 낙동강 하천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달 세 마리가 포착됐고, 지난 4월에는 역시 멸종위기종인 산양이 제련소 2공장 뒷산에서 발견돼 드론 촬영에 성공하기도 했다.

 

석포제련소는 또한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책임광물 조달 및 공급망 관리 체계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LME(런던금속거래소)는 책임광물 인증을 받지 못한 제련소에 대해 브랜드 등록 제한이나 거래 제약을 예고하고 있어, 인증 확보가 글로벌 거래 유지의 전제 조건이 되어 있다. 지난 4월 석포제련소는 아연∙전기동 제련에 대하여 글로벌 책임광물 협의체인 RMI(책임광물 이니셔티브)의 핵심 프로그램 RMAP(책임광물 보증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해 LME 적합 제련소(Conformant Smelter)로 공식 등록된 바 있다.

 

임노규 영풍 석포제련소장은 “사외이사들의 이번 방문은 회사의 환경 및 안전 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점검받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사회의 제언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제련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을 견인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추가 사진]


사진2 영풍 사외이사들 석포제련소 방문

 

<사진설명> 2026년 5월 14일 ㈜영풍 사외이사들(왼쪽)이 석포제련소를 방문해 경영진으로부터 환경 분야 투자 현황과 안전 분야 개선 계획 등을 보고받고 있다.

 

 

사진3 영풍 사외이사들 석포제련소 방문

 

<사진설명> 2026년 5월 14일 ㈜영풍 사외이사들이 석포제련소를 방문한 가운데, 허성관 이사회 의장(왼쪽 두 번째)이 김기호 대표이사(왼쪽) 등 임원들과 함께 아연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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