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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8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캠페인 전개

게시일 2025.08.08

-폭염 속 안전의식 고취…임직원 온열질환 예방 안내
-음주조업·안전장구 미착용 등 위험요소 집중 점검
-7월 15일부터 한달간 빙과류 나눔 ‘아이스크림 데이’도 실행
 
사진1 영풍 석포제련소 8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캠페인 전개
[사진] 2025년 8월 7일 석포제련소 2공장 정문 앞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 참가자들이 출근길 임직원에게 격려품을 나눠주며 ‘작업 안전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8일 영풍 석포제련소는 지난 7일 제련소 1·2공장 정문에서 ‘8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열고, 전 임직원과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작업장 내 안전·보건분야 개선과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제련소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출근 및 교대근무를 위해 공장을 찾은 제련소 및 협력업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 보호구 착용을 독려하고 작업 전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활동을 했다.
 
특히 올해는 한반도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되는 등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만큼, 현장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배포하고 넥쿨러 등 격려품을 함께 전달하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또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불시 음주측정을 실시했으며, 오토바이·자전거·킥보드 등 이동수단 이용 시 헬멧 등 안전장비 착용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
 
영풍은 제련소장을 위원장으로 생산·지원·관리 부문 임원이 참여하는 ‘안전보건혁신위원회’를 구성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혁신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을 통해 임직원의 쾌적한 업무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협력사와 공사업체를 포괄하는 ‘산업안전보건협의체’를 통해 통합적 안전·보건 리스크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석포제련소는 이와 함께 매주 화요일 안전보건관리책임자를 중심으로 환경·안전담당 임직원들이 위험성평가 결과 및 개선사항 위주로 현장 순회 점검에 나서는 한편, 전 생산부서를 대상으로 작업표준서 준수 및 안전보건수칙 이행 여부 등을 자율 점검하는 안전의 날 행사를 하고 있다.
 
또한 직영 및 협력업체 근로자들의 더위를 덜기 위해 7월 15일부터 한 달간 1·2공장 정문에서 얼음물과 아이스크림을 나눠주는 ‘아이스크림 데이’ 행사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풍 석포제련소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세심한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업체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의 생명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전한 제련소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추가 사진]
 
사진2 영풍 석포제련소 8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캠페인 전개
[사진] 2025년 8월 7일 석포제련소 1공장 정문 앞에서 안전점검의 날 행사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3 영풍 석포제련소 8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안전캠페인 전개
[사진] 2025년 8월 7일 한 근로자가 석포제련소 2공장 정문 앞 빙과류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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